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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떠나요(1000)/한국여행(서울) 21

식객 열세번째 이야기 한강선유도 (아버지의 바다를 생각하며)

지민식객 열세번째 이야기에요. 이번에는 음식도 없고 특이한 지역색을 가진것은 없어요. 그러나 도심속에서 맛있는 볼거리를 가지고 있는 선유도를 가봤답니다. 식객 18권의 90화를 보면 아버지의 바다라고 나오는데 첫장에 김연용씨가 쓴 이런글이 나옵니다. 내 아버지는 대장장이였다. 아버지는 목수였고, 운전사이기도 했으며 때로는 뻥튀기 아저씨이기도 했다. .........중략................... 그러다 장님이 되었따. 대장장이며, 목수였고, 운전사이며, 뻥튀기 아저씨였다. 내 아버지가 장님이 되어버렸따. 장님이 되어버렸다... ..........중략.................. 지금도 바다 한가운데 눈먼 어부가 홀로 서 있다. 어쩌면 가장 일반적이라고 생각했던 눈이 정상이어서 볼 수 있다는것은..

도시재생 산업 박람회에서 만나본 재생의 의미

바야흐로 만물이 생성하고 새롭게 피어난다는 봄이라는 계절이 훌쩍 우리 옆으로 다가왔습니다. 인간에게도 일부 재생능력이 있듯이 사람이 살아가는 도시 역시 재생의 힘이 있습니다. 그걸 잘 모를뿐 이었던 거죠. 올해 처음 열리는 2019 도시재생 박람회에서 전국적으로 진행되는 재생..

금산세계인삼엑스포를 만날 수 있는 행정홍보대전

대한민국의 지자체와 각종 공사나 단체들이 참석한 대한민국 행정홍보대전이 4일간 일산의 킨텍스에서 열렸습니다. 그곳에서는 전국의 대도시와 다양한 모습들을 만날 수 있는 자리였는데요. 그속에는 금산에서 곧 열리게 될 금산세계인삼 엑스포도 있었습니다. 9월 22일부터 10월 23일까..

[대한민국 정책기자단] 한국의 가상현실의 현주소 "KWRF 2016'개막

10월 6일 'K-ICT가 함께 만드는 가상현실 세상으로!'라는 주제로 상암 DMC 누리꿈스퀘어에서 KVRF 2016이 개최되었다. 이 행사는 9일까지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일대에서 진행이 되는데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한국VR산업협회가 주관하였다. 가상현실이 최근..

서울 일식집, 모임장소로 괜찮은 일식집 와라이

지민이의 식객 평가 [별3개 반/5개만점] 음식점명 : 와라이 음식점주소 : 서울 중구 수하동 67 센터원빌딩 지하2층 Tell 02-3448-5100 Menu 사시미코스, 스시코스, 와라이 조리삭 회석 (120,000), 와라이 회석A (90,000), 와라이 회석 B(70,000), 와라이 디너 정식 (50,000), 와라이 정식 (55,000), 특정식 (45,000), ..

서울 도심속의 고속철도 '공항철도'

서울을 출장을 가면 업체와 미팅장소까지 수많은 지하철역을 지나갈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너무 많은 역을 지나다보면 시간도 그렇고 많은 사람들에게 부대끼는 것도 그렇고 피곤할때가 있었는데 공항철도를 타고 나서는 마치 서울 도심속에서 고속철도를 타고 다니는 느낌이 듭니다. 특히 서울역과..

지민이 COEX 아쿠아리움 탐방기 네번째

이제 지민이의 아쿠아리움 여행도 거의 끝나가고 있습니다. 2,000톤의 해수로 가득 찬 거대한 상어들의 왕국, “오션 탱크”. 수십 마리의 식인 상어들을 비롯해 거대한 가오리와 바다거북, 떼 지어 다니는 은빛 정어리들 등 수많은 물고기들이 실제 바다 속과 같은 풍경을 자아냅니다. 이렇게 거대한 ..

지민이 COEX 아쿠아리움 탐방기 세번째

이제 지민이는 아마존 열대우림을 지나서 이제 키즈 아쿠아리움과 맹그로브와 해변으로 들어갑니다. 아직도 끝나지 않은 비버의 놀이 생각보다 덩치가 크더군요. 지민이 만한것 같습니다. 자그마한 악어입니다. 작아도 악어는 악어죠. 이곳은 키즈 아쿠아리움으로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들만의 키즈 ..

지민이 COEX 아쿠아리움 탐방기 두번째

다시 계속 COEX 아쿠아리움을 내부를 지민이가 돌아다닙니다. 아마존 열대우림으로 가기전 길목에 있는 베스를 낚는 마네킹 모형입니다. 건너편에 위치한 PC 셋트..무척 자연친화적인 느낌이 드는군요. 바로 과일박쥐입니다. 열대우림 길목을 지키고 있는데 무척 자연스러운 모습들입니다. 다람쥐 원숭..

지민이 COEX 아쿠아리움 탐방기 첫번째

COEX 아쿠아리움은 애들이 가고 싶어하는 해저생물을 관찰할 수 있는 공간중 하나입니다. 날을 잡아서 지민이를 데리고 가봤습니다. 성인은 15,500원이고 중고생은 13,000원 그리고 어린이는 10,000원입니다. 48개월이하는 무료이니 지민이는 무료로 입장했습니다. 이곳은 천천히 여유롭게 돌면 1시간 30분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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