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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바보 아빠의 4년만의 귀환 '테이큰2'

어린왕자같은 식객 2012. 9. 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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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 따라 잘못건드렸다는 느낌을 받는 사람들도 있다. 그중에서 가장 강렬하게 다가온 캐릭터가 바로 테이큰의 아버지같은 캐릭터이다. "잘못건드렸다"  라는 메세지와 함께 끌리는 트레일러로 TV등을 장식하고 지금도  여러번봐도 질리지 않고 보고싶었던 영화중 하나이다.  전직 첩보요원 및 현직 첩보요원을 다룬 영화는 상당히 많았었다. 특히 007 시리즈는 약간의 비현실적인 느낌때문에 썩 정이 가지 않는 작품이었는데 개인적으로는 본 시리즈의 작품들을 좋아한다.

 

 

 

한국이 근래 들어서 납치, 성폭행, 인신공격등에 대한 많은 위험에 국민들이 대면해 있는것은 사실이다. 많은 사람들도 그사실을 알고 있고 불안해하기도 한다. 특히 해외에서의 납치나 실종등도 적지 않은편이다. 그래서 그런지 테이큰의 리암 니슨이 가진 강력함은 시원한 대리만족의 표본이 된듯 하다.

 

특히 주연배우가 방한을 해서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된것 같다.

 

 

내 가족을 위협하는 것은 곧 나 자신에 대한 도전이자 위협인 것!
브라이언은 프로페셔널한 능력을 발휘해 납치범들의 정체를 파헤치기 시작하는데……
브라이언은 가족을 보호하기 위해 목숨을 건 또 한번의 사투를 벌인다

 

앞으로 좋은 영화를 많이 볼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면 좋을듯 하다.

 

테이큰2의 버즈니의 이벤트는 아래와 같이 진행이 된다.

 

 

* 이벤트 일자: 2012년 9월 15일까지 / 시사회 일시 9월 17일

* 시사회 일정 : 9월일 발표 후 개별연락

* 시사회 초대 인원 : 50명( 1인2석, 100석)

 

이벤트 신청방법

1. 스마트 폰에서 버즈니 영화가이드 다운로드 (무료)

2. 이용자 등록 (전화번호만으로도 가능)

3. 이벤트 페이지에서 시사회 응모 클릭

 

버즈니 영화가이드 다운로드

아이폰 : http://goo.gl/yyxyZ

안드로이드: http://goo.gl/zPOQ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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