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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네번째 이야기에서 허브나라를 말한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식객의 맛이야기만 꺼냈다고 하면 이번에는 그 허브나라의 분위기와 사진을 소개할께요.
지금 이야기하지만 10월달임에도 불구하고 허브나라는 가기에는 상당히 추운날씨에요. 지민이가 겨울 조끼를 입고 있는걸 보면 아실수 있을거에요.
그러나 야경의 나름대로의 분위기를 즐길수 있다는 부분이 강점이네요. 그렇다고 해서 늦게 가지는 마세요. 근무시간 끝나서 영업도 안할뿐더러..조명도 어두운편이어서..좋지는 않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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